100℃에서 맛있게 쪄낸 사랑경영 레시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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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받는 것도 지쳐버린 사람들에게 던지는 
잔잔한 사랑의 레시피

대한민국 언론이 찬사를 보낸 기업, 
한만두 식품의 20배 성장 비밀은 ‘사랑경영’ 이었다.


KBS, CTS, C채널, CGN TV, 의정부 북부 여성회관, 
이데일리 TV, 월간식당, CTS매거진, 한경TV에서 

 주목했던 사랑의 기적들이 

이제 책으로 독자들과 만난다. 

100 에서 맛있게 쪄낸 사랑경영 레시피

 사랑합니다 


|책 소개

위로 받는 것도 지쳐버린 사람들에게 던지는 잔잔한 사랑의 레시피

사람은 서로 사랑하고, 사랑받기를 원하지만 다시 서툴어지곤 한다. 
왜 우리는 언제나 사랑 앞에서는 초보가 되고 마는걸까? 
무슨 일이든 일만시간만 투자하면 전문가가 된다는데 사랑의 전문가는 찾아보기 힘든걸까? 
사랑하는 일에 투자하지 않아서일까, 사랑에 대해서 오해한 것일까?


사랑에 서툰 사람들이 열감기를 앓듯이 위로에 목마른 지금, 묵묵히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말한다. 우리가 모든 사람을 다 사랑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을 ‘힘껏’ 껴안아 주는 것이라고. 그러면 그 사랑의 온기가 닿지 않는 곳이 없어질 날도 결국 올거라고 말이다. 사랑의 레시피를 전하는 주인공은 다름아닌 만두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하루의 대부분을 일터에서 보낸다. 일터의 삶이 빠진 나머지 인생에서만 사랑을 논하기에는 우리 삶이 일터에 너무 오래 머문다. 그래서일까? 이 책에 나온 그들의 사랑의 역사는 힘이 있고 감동이 있다. 12명의 직원과 매출 5억도 안되는 작은 50평짜리 임대공장에서 시작하여 뜨겁게 사랑하는 동안 무려 20배의 성장을 하고 1400평의 중견기업으로 이끌어낸 한만두 식품의 남미경 대표는 이미 언론에서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던 화제의 인물이기도 하다. 전직원이 서로 “사랑합니다.” 라고 인사하는 회사가 있다면 어떨까? 놀랍게도 이 책의 이야기는 실화에 근거한다.


 

대한민국 언론이 찬사를 보낸 기업, 한만두 식품의 20배 성장 비밀은 ‘사랑경영’ 이었다. 


이 책은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만두회사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재구성하여 사랑이 경영이 되고 우리의 삶이 될 때 어떤 기적이 일어날 수 있는지를 담담히 털어놓는다. 한글을 못 읽는 할머니가 독서상을 받을 수 있었던 비결. 함께였기에 가능했고 사랑했기에 일어난 기적이다. 우리는 세명 이상이 모인 팀과 공동체에서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면서도 함께 성장하고 능력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KBS, CTS, C채널, CGN TV, 의정부 북부 여성회관, 이데일리 TV, 월간식당, CTS매거진, 한경TV에서 

주목했던 사랑의 기적들이 이제 책으로 독자들과 만난다. 


점점 더 냉소로 번져가는 대한민국 사회에 해마다 갈등으로 인한 소송과 분쟁 비용이 이슈가 되는 지금, 마치 별나라 이야기처럼 들릴 수도 있는 협력과 헌신의 이야기들이 놀랍고 소중할 따름이다. 같은 회사에 소속된 사람들끼리의 협력은 말할 것도 없고 철저한 거래 관계 속에 있는 분들의 작은 배려와 큰 신뢰가 모아져 오늘의 ‘사랑경영’을 일구어 낸 것을 목격하게 되었다. 비즈니스는 단순히 돈을 버는 수단이 아니다. 사람은 절대로 어떤 목적을 위한 도구가 될 수 없다. 사람은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야 한다. 경쟁의 희생양이 되어도 좋은 사람은 이 땅에 없다.




|저자 소개

저자 : 남미경

농업회사 법인 한만두식품의 대표이사로 역임중이며 경력 단절여성, 북한 이탈주민, 장년층, 청소년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근무중인 임직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실시하며,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 및 봉사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하여 대통령 표창인 모범 여성 기업인상을 비롯한 경기도 여성고용 우수기업, 중소기업청 성실납세상, 자랑스런 경기북부 상공인 선정 등 수십개의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주요 언론의 뜨거운 찬사를 받아온 ‘사랑경영’을 책으로 엮었다.

지성과 영성으로 일터를 사랑하는 경영자 남미경 대표는 ‘우리는 왜 사랑하고 일하는가?’에 대한 의미발견을 넘어 ‘어떻게 사랑하고 일할 것인가?’에 대한 주제를 독자들에게 던지길 원한다. 좋은 뜻만 품은 사람은 좋은 뜻을 실현하는 역할을 할 수 없고, 올바른 가치도 없이 실력만 갖춘 사람은 자신의 재능을 낭비하는 삶을 살게 된다는 생각으로 오늘도 지성과 영성의 균형을 갖추는 삶으로 치열하게 한 걸음씩 내딛고 있다.


저자 : 이정란
빈 곳을 채우는 출판과 교육 프로젝트를 기획 총괄하는 크리에이터로서 현재 가인지북스 편집장으로 역임중이다. 대한민국의 교육문제, 일터 혁신의 주제를 다루는 스토리 디자인으로 개인과 조직의 자립을 돕기 위하여 글을 쓴다. 10년차 기업 교육과 가인지경영 컨설팅의 사례를 바탕으로 경영 출판을 넘어 청소년과 어린이 독서 교육 교재개발과 책톡학교 코치로 차세대를 세우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집필 저서와 편집 도서로는<성공의 숨겨진 비밀 피드백(김경민,이정란 공저)>,<코칭의 정석>,<미래산업 이제 농업이다>,<가인지경영>,<창조 초점책(허승희 그림)>,<책톡학교 독서교육 매뉴얼(안지홍 저)> 등이 있다.

|목 차

프롤로그   미국 애틀랜타로 8

1부 사랑은 의미를 찾는 것이다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꿈     18  ┃ “사랑합니다.” 로 시작된 섬김의 핵심 습관    24   ┃

인재미팅의 시작  37    ┃  내 마음속 영혼의 집 44   ┃  오후 네 시의 기적   51  ┃

문화 캘린더 찬양대회 58   ┃  오! 해피데이! 사랑이 빚어낸 행복한 만두 64  ┃P R A C T I C E 0 1  72


2부 사랑은 함께 성장하는 것이다

전교 1등보다 좋은 나만의 1등    76 ┃  만두 반죽을 빚던 손으로 책장을 넘기다 90  ┃

사랑의 여전사들과의 점심식사  97  ┃ 박대리와의 데이트    103   ┃  

따뜻한 집에서 살고 싶은 사람들 110  ┃ 끝나지 않는 기쁨 116   ┃P R A C T I C E 0 2   121


3부 사랑은 열매를 나누는 것이다

사라진 볼펜, 한만두의 피드백 열전  124 ┃ 대기업이 부러워하는 창의성 용광로 129 ┃

비를 맞으러 우산을 들고 나갈 때 137  ┃ 전국민을 흔들었던 그 맛, 대한 민국 만세!   145 ┃

기적을 부르는 금식  152  ┃ 3월의 봄과 같은 당신 163  ┃ P R A C T I C E 0 3   172


저자 후기 1 74

한만두의 사랑경영 History 1 80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본문 중에서)

루디아는 용희를 옆자리에 태우고 시동을 걸었다. 보람과 온유는 루디아의 차에 올라탔다. 용희는 조심스레 말했다.
“그런데 왜 비닐하우스에서 살고 계셨던 거예요? 한국에도 집이 없는 사람이 있어요?”
“아암! 있지. 엄청 많지. 직장 동료들이 모르고, 학교 친구들이 몰라서 그렇지. 주택 허가가 나지 않은 허술한 곳에서 그저 추위만 피하며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보람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설명을 덧붙였다. 정부는 여관에 숙박하는 사정이 딱한 가정에 몇 년간 무료로 살 수 있는 주택을 제공했다는 뉴스를 자랑스레 내놓는다며 그래도 아마 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은 춥고 위험한 곳에서 하루하루를 버텨갈 것이라고 목청을 높였다. 가만히 듣고 있던 온유는 조용히 말했다.

“학교 끝나고 친구들은 집으로 돌아가는데 자기만 여관으로 들어가고, 비닐하우스로 들어가는 아이들 심정이 어땠을까요…. 감수성이 한창 예민할 나이인데 말이죠. 들어도 이해를 못할 주변 친구들에게는 아마 말도 못했겠죠. 고민을 공유할 수 없으니 외로웠을 거구요. 한쪽에서는 매달 몇 천 만 원 입시 코디네이터를 붙인다느니 요란을 떠는데 월세 낼 돈이 없어서 좁은 방에서 온 가족이 생활해야 하는 아이들 보면 좀 화가 나기도 해요.”

온유는 눈물까지 글썽거리며 말했다. 가만히 듣고 있던 루디아가 운전대를 돌리며 말했다.

“빈부 격차만 보면서 그게 행복과 불행의 무조건적인 기준이 될거라는 생각은 자제할 필요가 있어요. 교육적 혜택의 빈곤속에 처한 아이는 불행하고 풍족함을 누리는 아이는 행복할 거라는 생각은 단편적인 생각이 되니까요. 실제로 고액 입시 시스템 속에서 사는 아이들이라 그런지 청소년 우울증이 세계 1위라더군요. 참 가슴 아픈 현실이 아닐 수 없죠. 우리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합시다! 우리 곁에 붙여주신 이웃 한 명 한 명에게 사랑을 전하다 보면 그 사랑이 닿지 않는 곳이 없어지는 날도 언젠가는 오겠죠.”


사랑은 의미를 찾는 것입니다

사랑을 줄 수 없을 만큼 가난한 사람도 없고, 사랑을 받지 않아도 될 만큼 부요한 사람도없습니다. 톨스토이는 그의 단편작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서 사람이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사랑을 하는 것이 행복한 이유는 사람이 사랑하는 것을 통해서 가장 큰 행복을 누리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내가 가진 것을 베푸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내가 가진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봅시다. 내가 가진 시간과 물질, 재능과 힘은 모두 어느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고유한 것입니다. 또한 내가 가진 것들은 그냥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정말로 중요한숨쉬는 공기와 나의 몸, 그리고 시간 조차도 내가 스스로 만들어 낸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선물로 받은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나의 노력을 통해 얻은 것들도 따져 보면 결국 값없이 얻은 것들입니다. 또한 누군가의 사랑을 통해 얻게 된 것들입니다. 사람은 서로가 가진 것을 나누며 함께 할 때 풍성해집니다. 내가 가진 것들 중에서 주변 사람들을 사랑으로 섬기는데 사용될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사랑은 함께 성장하는 것입니다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에서는 한 초등학생이 수업 시간에 한가지를 제안합니다. ‘내 힘에 부치는 한가지 착한 일을 다른 사람 세사람을 위해 실천해보자’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 영화의 원작 소설가 캐서린 라이언 하이디는 ‘Pay it forward재단’을 설립하여 미국 전역에 ‘도움주기’의 사회운동으로 사랑의 실천이 확대되도록 하였습니다. 작은 사랑을 실천하되 내가 평소에 하던 것보다는 조금은 용기 있는 사랑을 해보는 것입니다. 그동안 실패를 경험했더라도 상관없습니다. 거절당할 수도 있고, 작은 용기에 오해를 살 수도 있습니다. 또 공연한 시비거리가 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것은나의 문제가 아니라 상대방의 문제일 뿐입니다. 나는 그저 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으로만족할 수 있습니다. 지금 떠오르는 어떤 사람을 찾아가 위로 해 주는 일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 작은 선물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업무가 밀린 동료의 일을 함께 해 주는 것도용기 있는 일입니다. 특별히 사랑은 함께 성장하는 것입니다.사랑을 배우지 않아도 될 만큼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또한 사랑을 배울 수 없을 만큼부족한 사람도 없습니다. 사랑은 배워 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마음이 있다면 그것이 이웃에게 느껴져야 합니다. 그러려면 사랑도 배워야 합니다. 유명한 ‘소와 사자의 사랑 이야기’처럼 소는 자신이 좋아하는 풀을 사자에게 선물로 주고, 사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고기를 소에게 선물로 준다면 그것은 올바른 방법의 사랑이라고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어렵게 용기를 내어 사랑을 실천하고자 했으나 상대로부터 거절을 경험하면 위축됩니다. 한 번,두 번 그런 경험이 반복되면 결국 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사랑하기를 포기해 버리고 맙니다. 결국 한번도 사랑해 본적이 없는 사람처럼 두꺼운 자기 보호의 갑옷을 입고 살아가게 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사랑의 실천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써 배워 가는 것입니다. 사실 사람이 성장한다는 것은 결국 사랑의 실력이 늘어가는 것과 비례합니다. 진정한 의미에서 성장은 신체적 성장이나 지식이 아니라 얼마나 ‘사랑의 사람이 되느냐’의 문제입니다. 사람은 사랑할때 비로소 사람다워집니다. 창조주는 인간을 그의 로봇으로 만들어내지 않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독립적인 존재로 창조하였습니다. 사랑은 사랑하지 않을 수도 있는 존재와의관계여야 사랑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랑에 있어서 최고의 가치는 ‘선택’이기도 합니다.자유로운 선택이 있어야 진정한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이 가진 기본적인 속성입니다. 부모는 자녀가 그런 존재가 되기까지 양육하고, 독립시킵니다.사랑은 그의 성장을 돕는 것입니다. 지금 그가 성장하는데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내가 그의 성장을 위해 해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사랑은 열매를 나누는 것입니다.

세상의 어떤 물건도 사랑보다 큰 것은 없습니다. 사랑은 자신이 가진 최선의 것을 주고도오히려 부족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인도에 가면 타지마할 묘당이 있습니다. 세계적인 관광지가 되어 있습니다. 이 묘는 샤 자한왕이 죽은 아내를 추모하여 지은 것인데 실제 왕비의 시신은 묘당의 한쪽 귀퉁이 지하에 안치되어 있습니다. 정작 왕비는 그 거대한 묘당을 실제로 보지도 못하고, 작은 석실묘에 안치되어 있습니다. 사랑은 자신이 표현할 수 있는 최대치의 표현입니다. 어린 아이가 할머니를 사랑하여 내민 자신의 마지막 사탕 하나와 샤자한이 아내를 사랑하여 지은 타지마할 중에 어느 사랑이 크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사랑은 자신이 가진 최고의 것을 내어 주는 것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최고의 사랑은 자신이 가진 지식과 지혜를 함께 하는 동료들과 나누는 것입니다. 주변 사람과 비교하는 사람들은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걱정 근심이 많은 사람도 주변 사람을 사랑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지식과 지혜를 나누며 일하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게다가 지식과 지혜를 나누는 사람은 그 과정을 통해서 자신의 지혜가 견고하여 지고 더욱 새로운 지식을 발견해 가기도 합니다. 한동대학교의 슬로건이 ‘배워서 남주자!’인데 그런 점에서 이 슬로건은 통찰력이 느껴집니다.

사랑은 또한 자신의 연약함을 나누는 것입니다. 주변 사람과 지식을 나누지 못하는 사람을 보면 종종 자신의 부족한 실력이 드러날까봐 두려워서 그러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랑을 기반으로 일하는 사람은 자신의 지식을 나누면서 자신의 부족함도 함께 나눕니다. 어쩌면 ‘내 실력은 여기까지인데 함께 도와 더 잘 해보자’라고 말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사람이 주변 사람의 도움과 협력을 얻어내고 보다 먼 길을 달려갈 수 있습니다.주변에 즐겁게 일하면서 동시에 주변 사람들과 사랑의 관계를 나누는 사람들의 특징을 보면 하나같이 자신의 연약함을 기꺼이 인정하고 도움을 요청하며, 그와 동시에 자신이 가진 지식을 주변에 나누는 사람일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을 칭송하고 또한 그와 친구가 되고 싶어 합니다.지금 내가 나눌 수 있는 작은 지식은 무엇이 있습니까? 청소를 빨리 하는 법입니까? 시간을 관리하는 법입니까? 어쩌면 판매를 잘 하는 방법입니까? 아니면 사람들과 소통하는방법입니까? 무엇이라도 좋습니다. 주변 사람과 나눌 수 있는 나의 지식을 생각해보고 실제로 주변 사람과 나누어 보십시오. 이 나눔은 단순한 지식의 나눔을 넘어서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고 그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서 지지한다는 확신을 갖게 해 줄 것입니다. 사랑은자신이 성장해 가는 과정의 열매를 나누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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