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요약]스몰자이언츠가 온다_김경민 대표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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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필독서 특강]

 

『 스몰자이언츠가 온다 』

『CC클래스 경영자 여러분, 사랑합니다! 이 자료는〈경영자 지식채널, CC 클래스|경영필독서 특강〉을 바탕으로 자체 기획된 경영지식 콘텐츠입니다. 경영자를 위한 핵심 내용을 편집하여 기획한 자료이며, CC클래스 정회원만 열람 및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정리한 콘텐츠를 활용하시어 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 11. 21

김경민 대표 (가인지캠퍼스)


스몰자이언츠가온다 이 책은 원래 전 2008년에 발간됐던책입니다. 스몰자이언츠는 규모를 일단 얘기하지 않습니다. 스몰이란 개념은 직원수, 자이언치는 경쟁력을 이야기 하고있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사례중에는 직원이 단 4명인 곳부터 최대 300명까지 작은 기업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 마케팅의 구루라 불리는 사람이 직원이 4명인 곳을 스몰자이언츠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지요. 이 책은 카테로기 챔피언이 되고자 하는 우리 cc클래스에 아주 적합한 필독서입니다.

존에 나와있는 경영과 사례를 보면 사실 우리는 기가 죽잖아요? ‘구글이 이랬다!’라고 하면 우리 약간 기죽잖아요? 작은 기업으로 꼭 커지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아니라, 작은 기업을 지향한다는 것을 강조한 책입니다. 이책은 7가지정도로 책을 소개하는데 다른 것은 몰라도 4가지 정도는 꼭 짚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는 회사의 성장의 기회 ‘투자’입니다. 두번째는고객과의 직접적인 접점을 놓치지 않는것입니다. 3번째는 전세계의 각각 다른 사람이 있는 것처럼, 스몰자이언츠는 다체로운 기업구조와 경영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체적으로 우리기업에 맞는 세팅 ‘자기다움’이 있더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는 개인과 회사의 삶을 구분하는 워라벨이 아닌, 일을 통해 내 삶을 실현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회사의 규모를 직원수에 두고있습니다. 직원수를 기준으로 그 산업에서 어느정도 직원수가 적은 기업들을 기준으로 말합니다. 여기에 계신 경영자 분들도 빅자이언트보다는 스몰자이언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첫번째 이야기입니다. 앵커브루잉이라는 수제맥주를 만드는 기업이있습니다. 수제맥주시장이 성장하면서, 앵커브루잉이 투자 제안을 받았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앵커브루잉은 투자를 거절했습니다. 거절한 이유는 우리 맥주를 다른공장에서 생산을하고 브랜드 네임을 사용하는 조건이어서, 투자를 거절하고 내가 가진 맥주의 맛을 지키려고 더 노력하죠

클리프바라는 기업이 있습니다. 미국사람이 좋아하는 에너지바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이 기업도 역시 투자 제안을 받습니다. 저자는 투자를 받았을 때 그 투자를 선택하는 기준을 말하고 싶었던 것이지요. 결과적으로 클리프바도 투자를 거절했습니다. 티 타임즈에 이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여러분 기업도 2년만 잘 되면 분명히 투자 제안이 들어옵니다. 클리프바가 투자를 거절하면서 수입의 일부를 기부를 하겠다는 선언을 합니다. 이 기업은 시장점유율이 15%에서 32%로 상승하였습니다. 모든 스몰자이언트가 그래야 한다는 것은아니지만 나름대로 좋은 사례여서 제가 들고 왔습니다. 이 회사의 퇴사율 다른 기업보다 굉장히 낮습니다.

직원의 몰입도도 다릅니다. 직원들이 회사와 자신을 동일시 하는 직원수가 90%나 됩니다. 또한 투자를 받지 않은 만큼, 재료에 아낌없이 투자해 본질에 더 집중하게 되는것이지요. 또한 직원의 건강을 위한 투자를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여기계신 경영자분들에게 회사에 안마기를 두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투자를 받지않고 무엇이 집중한것인지 원리에 집중하라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유기농식사 제공, 7년 근속 근무자에게 유급휴가, 20시간 봉사활동을 하게하고, 비영리단체에 봉사, 환경보호 등의 일들을 한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환경과 다를 수 있지만, 스몰자이언츠가 된다는 것과 기어의 규모를 키운다는 것의 차이는 10년 뒤에 참 많은 차이를 보일것입니다. 물론 투자를 받으면 개인은 부자가 될 수있습니다. 하지만 경영자가 어디에 관심을 가지고 무엇에 초점을 두고있는 것이 중요한 가를 묻는 것입니다.

결국 성장은 목표가 아니라 결과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떻게 들리십니까? 저는 너무나 공감이 되는 데 너무너무나 어렵습니다. 어렵지만 정확한 관점입니다.

두번째로는 정서적 유대감을 말하려고합니다. 이 일을 하려면 현장에 일하는 사람이 판단하고,그 판단에 따르겠다는 관점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시스템은 현장에 있는 사람의 선택을 존중하는 스피릿이 있습니다. 정유라 사건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교수의 판단으로 인해 사람을 뽑을 수 있는 사례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점점 시스템이 현장직원의 의사결정과 판단력을 줄이는 방향으로 가요. 대기업은 그렇게 가야할는지 모르겠어요. 사회 시스템은 그렇게 가는 경향을 보일지라도, 스몰자이언트들은 현장접점에 있는 직원들이 고객과의 유대감에 있어 재량적 판단력을 존중해야 합니다. 규정으로 현장직원을 얽메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존중해 깨어있는 서비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지나치게 조직이 작을 때 부터 공평성을 강조하는 문화를 만들면 규모가 커질수록 규정도 엄청나게 커지게 됩니다. 고객, 협력사 그리고 직원에 대해서 그 사람의 판단력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고객과 협력사 뿐아니라 직원에 대해서도 예상을 빗나가는 개별적 터치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대신 경영자도 직원을 대할 때 다른 직원들도 같이 배려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징거맨 사람들은 마음을 팝니다]라는 책이 있습니다. 지금은 절판이 됐고요. 이 책은 현장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라면 꼭읽어볼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에서는 직원들이 고객과 소통했던 사례들을 책으로 펴낸것 입니다. 저도 이 책을 읽고, 피자몰에 전 직원 교육을 시키고 승진했습니다. 징거맨은 직원들의 현장 사례를 나누고 매뉴얼화해서 책으로 풀어낸 것입니다. 각 현장의 서비스맨들이 고객과 정서적 유대감을 가지고 있을수있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회사에서는 사장 뿐 아니라 직원들도 같은 스피릿으로 일을 진행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지요. 우리 가인지 컨설팅팀에서도 초기에 비전워크샵을 진행하면서 경영자의 생각과 직원의 생각을 맞춰가는 작업을 꼭 진행합니다. 그럿게 비전을 세우고 경영을 하다보면 시각의 차이가 생기게 됩니다. 그러면 또다시 비전을 버전업합니다. 그렇다보면 직원과 경영자의 시선이 맞춰져 갑게 됩니다. 미니멈 3개월부터 길게는 1년 반의 기간동안 계속해서 이런 작업이 필요한것입니다. 참고로 가인지캠퍼스는 비전워크샵을 1년에 한 번씩 합니다.

많은 경영자들은 전문가로서 경영을 시작하게 됩니다. 하지만 경영자가 되면은 경영을하게 되면서 내가 실무를 할 수 없게되는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디자인회사에요. 내가 디자인을 잘하니까 고객들은 나를 만나려해요. 하지만 나는 바빠서 고객을 만날 수 없게되는 거에요. 이런 케이스를 책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가수에요. 음악을 더 전하고 싶어서 음반회사를 세웠어요. 하지만 사장이 되다 보니까, 음악을 할 수가 없게 된것이에요. 그래서 이사람은 매니저를 고용해 경영을 맡기게 된것입니다.

사장이 된 의사가, 자신보다 능력이 더 나은 의사를 고용해 의사들을 관리하는 경영자가 되던가, 아니면 경영할 사람을 따로 두고 내가 직접 수술을 하던가 한쪽에 방임을 찍고, 한쪽은 위임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어느쪽에 무게를 둘것인가 결정해야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비즈니스는 계속해서 변합니다. 지금말하는 것도 변할것입니다. 여러분의 회사에 맞는 정책을 펼치라는 것입니다.

가왕이라 하면 조용필만 있는것이 아니라, 발라드의 신승훈, 랩에 비와이 등이 있는 것처럼 이 카테고리에는 우리가 제일잘해라는 것을 지향하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컨설팅업계에서는 멕킨지컨설팅이 최고입니다. 대기업에 있어서는 말이지요. 하지만 가인지캠퍼스는


지금은 경영 계획 시즌이기 때문에 스몰자이언츠들을 도울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W모델입니다. 간단하게 보여드립니다. 과거를 돌아보고 기회탐색을 통해 방향성을 정하고, 3~6년 정도의 방향성을 잡아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기둥으로 내년도의 목표, 계기판을 잡고 OKR방식을 3개월로 잡고 1년치 실행 캘린더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12월부터 내년 12월까지 어떤일들이 있을까 한번 짚고 가시는 것만 해도 분명히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내년 3월에 총선이있습니다. 인력이 많이 사용하는 기업은 분명히 준비하셔야 합니다.


스몰자이언츠는 내가 이 산업을 독식할것이라는 것이아니라 자신만의 방향성을 가지고 카테고리의 챔피언이 된다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경영자의 실력이 직원의 실력입니다."〈경영자 지식채널, CC클래스〉는 경영자를 위한 지식 콘텐츠를 자체 기획하고 있습니다. '조직의 해결하고 싶은 주제'들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경영현장 전문가 및 경영 코치단〉이 경영 주제와 이슈를 선정하여 경영지식을 기획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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