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기록] 너와 나의 행복과 성장을 함께 추구하는 경영 : 초월적 가치경영 (docx, pptx)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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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월적 가치 경영은 우리 나라 사례여서 더 익숙하고 좋다

- 대부분 가치 경영에 좋은 사례에는 해외에서 찾을 수 있었는데, 이 책에는 우리 나라 안에 있는 사례를 담고 있다.


* 지식 점프로 유명한 이홍 교수님은 우리나라에 지식경영을 알려주었다.

- 이 책 안은 코스맥스 회사를 기반으로 지어진 책이다.


* 코스맥스는 바름, 다름, 아름이라는 경영이념을 가지고 있다.


* 1997 IMF 시대에 코스맥스의 주요 고객사들이 부도 위기에 몰리기 시작할 때,

설립자 이경수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세가지 원칙을 강력히 주문했다.

> 이 회장의 결단은 힘들어하는 고객을 먼저 도와야 자신들도 산다는 정신이 조직에 스며들고,

코스맥스의 초월적 가치경영이 시작되는 계기가 되었다.


* 단순히 남을 생각했을 때, 매출이 좋아진 모습만 보는 것이 아니라 가치경영을 유념해서 보면 좋을 것 같다.



* 핵심가치로부터 꿈에 이르기까지

가치에서 시작해서 구체적인 비전에 이르기까지 잘 정착하여 세운 것에 유념하면 좋다.



* 사실 우리가 가치경영을 이야기할 때, 기업의 존재는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가치를 창조하는 것이다.

> 이익은 고객 가치를 창조했을 때, 고객이 돌려주는 결과이다.

고객 가치를 위해 기업에 충신한다면 이윤이 달성된다.

> 목적과 결과를 헷갈리면 안된다.


* "기업이 성과를 내지 못하는 진짜 이유는 회사들의 에너지를 고갈시켰기 때문이다."

- 피터드러커도 '비영리 조직조직의 경영'이라는 책에서도 이 내용이 담겨 있다.

: 영리법인보다 비영리 법인의 직원이 행복, 공헌감, 몰입도가 높을까?

그것은 비영리법인일수록 회사의 가치를 보다 강조하고 집중하기 때문이다.

- 제 개인적으로도 회사를 영리법인과 비영리 법인으로 구분하는 것이 별로 좋지 않다.

> 그래서 자립법인, 비자립법인으로 구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 비자립법인의 예시는 정부, 교회, 학교이다. 다른 사람에게 후원을 받아야 자립이 가능하다.

- 이홍 교수다 조직 내부의 직원들을 향한 초월적 가치경영을 강화하는 것이 답이다.

즉, 이타적 이기성을 강요하는 것이 필요하다.



* 코스맥스의 고객들이 중국에만 국한 하지 않은 이유는 코스매스식 핵심 노하우 3가지이다.

1. 곧바로 피드백해주기

2. 당일 회신 처리

3. 거래선 담당자와 절대로 인연의 끈을 놓지 않는다.


* 이홍교수는 코스맥스 외에도 명동에 있는 소고기 요리 전문집 왕비집도 소개하고 있다.

> 여행사와 연계하여 하면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 정도 여행사에게 리베이트를 주고 진행하니

음식의 맛에 집중하지 못했다.

그래서 여행 단체 고객보다는 개별 고객에 집중을 하면서 더욱 성장할 수 있었다.


* 이 내용이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요소이다.

> 마음 속에 이 내용을 그리고 있었지만, 딱 정리되어 있었다.

1. 표방가치 2. 규범가치 3. 솔선가치 4. 공유가치


1. 표방가치

: 최고 경영자에 의해 구성원들에게 전달되는 말이나 글로 표현되는 가치이다.

- 저도 대기업에 있으면서 첫 날부터 경영이념을 배웠다.

그 다음에는 선배들에게 경영스피릿을 듣고, 그 사례를 전달받았다.

대기업에서는 '가치 내재화 교육'을 했다.

그러나 작은 기업은 매커니즘이 다르기 때문이다.

* 비전워크샵을 통해 전직원이 함께 표방가치를 만드는 것이다.

- 가능한 이틀정도 시간내셔서 서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이야기 하고,

그 가치를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 V1으로 생각하는 것은, 함께 만들어가고 계속해서 버전 업을 하는 것이다.


2. 규범가치

: 표방 가치 다음에 구성원들 개개인들에게 규범적으로 요구되는 가치이다.

- P31을 지은 하형록 회장의 팀하스 회사

> 핵심습관 중에 엑스트라 마일리지, 리턴 콜 등이 있다.

직원 내에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다.

- 가인지캠퍼스에서도 전 직원이 매일 피드백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피드백, 책 읽는 습관, 서로 자신의 지식을 등록하는 습관 등 여러 규범이 정해져 있다.

> 이는 표방가치에서 나온다. 표방가치에 근거한 규범가치를 잘 지켜야 한다.

* 여러가지 형태로 규범가치를 눈에 보이도록 만든 것이다.


3. 솔선가치

: 경영상층부의 솔선수범 행동으로 구성원들에게 전달되는 가치이다.

- 최근에 많은 조직에서 '사랑합니다'라는 인사를 하고 있다.

> 특히 한만두 식품 남미경 대표는 2년간동안 실천을 했고,

그 후 비전워크샵에서 리더들과 함께 '사랑합니다.'라고 인사하는 것을 핵심습관으로 했다.

그리고 그것을 회사에서 눈에 잘 띄게 가시화 시켰다.

- 리더들이 솔선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 그리고 규범가치로 정했으면 리더가 해야 한다.

* 청밀, 태향에서도 핵심습관으로 여러가지 진행하고 있다.

> 이것이 공동체 문화로 정착만 된다면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미치게 된다.

> 문화가 자리잡는 것은 어렵고 오랜 기간이 필요하다.


4. 공유가치

: 일상적이고, 실제적으로 구성원들의 마음속에 내재되어 있는 가치

- 개인이 지향하는 가치와 기업이 지향하는 가치가 잘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 굳이 꼭 맞아야 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연결되어 있어야 스스로 즐겁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다.

> 이를 퍼스널 가인지 토크로 진행하는 것이다.

기업이 가인지 경영을 하는 것처럼 개인도 가인지를 스스로 정리하고 기회를 주는 것이다.


* 개인과 기업의 가치 몰입도 연관성

- 개인의 가치와 기업의 가치가 둘 다 높으면 몰입도가 가장 좋다.

- 그리고 개인의 가치가 높고 회사의 가치가 낮은 사람이 개인의 가치가 낮고,
회사의 가치가 높은 사람보다 더 몰입도가 높다.

> 비전워크샵 이 후에 바로 퍼스널 가인지 토크로 연결하는 것이 필요하다.

> 더 나아가 퍼스널 가인지 토크를 진행하면, 기도제목을 얻을 수 있다.

그 기도제목으로 기도해주고, 실제적인 필요를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리고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 전체 정리를 하면

1. 새로운 표방가치를 정립하는 것이다. 이는 비전워크샵으로 세울 수 있고, V1은 세우기를 권한다.

2. 규범가치로 비전포트폴리오로 정확히 1~5개 정도 세우고, 그것을 실천해야 한다.

3. 그리고 리더의 솔선수범으로 핵심습관을 실천해야 한다.

4. 반복적인 교육으로 퍼스널 가인지를 하면 개인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 여기서 주의할 것은 회사의 가치와 개인의 가치가 일치해야 되는 것은 아니다.

연결되면, 이 회사에 있어야 할 이유를 찾게 된다.



* 행위의 목적에 따라서는 이타성, 결과의 수혜에 따라서는 이기성이다.

> 제가 정리한 것은 자립 비영리 법인을 추구하자는 것과 같다.


* 이번 강의에서는 원리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사례는 책에 담아 있다.

- 직원들과 나누는 것도 좋지만, 우리 회사와 비교할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 회사내에 가치를 나누는 시간으로 가져도 좋을 것 같다.


*해당 도서는 아래 링크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http://bitly.kr/NSBz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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