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기록] 컨텍스트를 수집하고 파악하고 대응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 : 콘텐츠가 왕이라면 컨텍스트는 신이다 (docx, pptx)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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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강연]


『 다양한 IT기술 기반으로 새로운 유비쿼터스 시대의고객을 주목 시키는 방법 』


『CC클래스 경영자 여러분, 사랑합니다! 이 자료는〈경영자 지식채널, CC 클래스|초청강연>을 바탕으로 자체 기획된 경영지식 콘텐츠입니다. 경영자를 위한 핵심 내용을 편집하여 기획한 자료이며, CC클래스 정회원만 열람 및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정리한 콘텐츠를 활용하시어 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 12. 20

강사: 박창규 교수 (세계 IBC 100대 공학자, ‘콘텐츠가 왕이라면 컨텍스트는 신이다.’의 저자)

섬유공학 전공으로 나와 IT융합을 30년동안 연구했습니다.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4차산업혁명용어들이 나오면서 로봇, 빅데이타, IOT, AI 로 강연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유럽에서 교류하면서 기술 이야기는 안하니깐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연구를 통해 알게 된 것은 4차산업혁명이 잘못됐다. 그리고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4차산업혁명의 본질이라면 우리나라 큰일났구나. 왜냐하면 다른 정보로 전달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 경험들을 바탕으로 세상이 잘못오해하는 4차산업혁명의 본질을 제가 잘하는 분야가 여러분 영역에 적용될수있도록 소통하겠습니다.

 이 책 제목은 강의를 통해 아실수 있으실것입니다.

듀폰이라는 나일론을 최초로 만든 기업입니다. 2차산업혁명때 글로벌 기업이었습니다. 그때는 화학이 지배하던 시대였습니다. 3차 산업혁명이 이뤄지면서 구글 같은 기업이 등장합니다. 비교해보자면 기업가치가 매출면에서는 3배, 기업가치면에서는 10배가 이뤄졌습니다. 2차산업혁명에 나타난 NIKE는 그당시에는 따라올자가 없었습니다. 3차 산업에서 나타난 패스트 패션 계열 ZARA가 NIKE를 따라잡았습니다. 결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산업혁명이 등장하면은 주인이 바뀝니다. 이런것들을 바탕으로 우리의 위치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차산업때는 식민지 시대였고 2차 3차를 거치면서 우리나라는 경제대국으로 발돋움을 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성장한 패턴은 글로벌 시장을 주도한 것이 아니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값싸고 좋은 품질로 만드는 서포터로서의 성장을 해왔습니다. 조력자의 역할을 우리나라 보다 어려웠던 사람들이 추격자들을 하려고 하고 현재로는 중남미, 동유럽, 동남아로 조력자의 역할이 뺏겼습니다. 일본은 주인도 조력자도 아니고 애매합니다. 우리나라의 발전 방향은 그들처럼 바꿔야합니다. 그 시도가 성공하지 못한다면 걱정이 많이됩니다. 저는 음식을 팔면 다른 사람들은 옷을 팔고 서로 사지만 재화는 소멸되기 때문에 이런 형식으로 가면 슬퍼집니다.

 

우리에게도 한줄기 희망이 있습니다. 왜냐면 4차 산업혁명이 오면 주인이 바꿔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학자는 한국에서만 4차산업혁명만 이야기한다. 즉, 허상이다. 라고 합니다. 하지만 글로벌 패권을 잡고 있는 미국이 굳이 왜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하겠습니까? 그들은 무시한다고 해도 우리나라는 혁명을 이루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서포터로서의 위치를 주인으로 바꿔야하기 때문입니다. 4차 산업혁명이 중요하지만 문제는 너무 피상적으로 알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 내가 이해하는 4차산업혁명은 무엇일까? AI? AI는 1950년에 이미 나왔고 베트남에도 있는 산업입니다. 빅데이타? 이전에도 데이타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무언가 개념을 만들어야 하니깐 “빅”, “초” 라는 단어를 갑자기 붙인 느낌입니다. 제가 만나본 사람들 중에 4차 산업혁명을 제대로 안 사람은 없었습니다. 위키피디아 정의를 살펴봐도 굉장히 추상적입니다. 사실 디지털과 피지컬이 융합된 것은 컴퓨터가 시작하면서 벌써 이뤄졌었습니다. 우리나라 사전에서 CPS를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CPS에 대해 정확히 알고 계십니까? 정의가 제각각인 것은 모르니깐 정의를 내렸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엄마가 자녀만을 위한 옷을 만들었는데 산업혁명이 이뤄지니깐 사람의 노동력이 기계로 대체됩니다. 기계는 머신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장치, 소프트웨어, 인터넷을 포함한 포괄적인 범위인데이런 기계에 컴퓨터, 무선인터넷이 연결되면서 우리는 정보화기계로 봅니다.정보화기계가 옷을 만드는것이죠. 사람의 노동력이 대체되고 전기에너지때문에 대량생산이 가능합니다. 대량생산된것이 광고되기 시작합니다. 본격적으로 대중, 리테일이라는 개념이 생깁니다. 자동화, 정교화, 속도도 빨라집니다. 소비자의 NEEDS를 더파악하게되고요. 4차산업때는 옷은 누가만들어줄까요? 엄마기계라는 의미는 엄마의 노동을 기계가 대체한다는 의미입니다. 엄마는 그저 좋은 옷을 만들어주지않습니다. 자녀의 선호 색상, 옷감, 얼마나 자주 빠는지를 성장과정을 통해 알고 최적의 옷을 만들어줍니다. 그때 엄마가 고려하는 자녀의 썸씽을 콘텍스트라고 생각합니다. 옷을 코디해주고 여행스케줄을 짜주는 기계가 있다? 그림을 그려준다? 전문영역에서 콘텍스트를 반영하는 엄마의 기능을 갖는 기계들이 4차 산업혁명때 등장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자녀의 콘텍스트를 이해한다.

 콘텍스트라는 제 말이 사실임을 증명하겠습니다. 4차산업혁명의 콘텍스트가 과연 본질일까요?

고등학교 동창이 페이스북의 기능에 놀라면서 글을 썼습니다. 네이버와 카톡에서 다낭에 대해 검색했는데 페이스북에서 베트남 다낭 항공권, 숙박 정보가 나오는것입니다. 제 제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쿠팡에서 세타필 바디로션을 샀더니 광고가 많이 뜬다고 인공지능을 욕한 글입니다. 앱을 깔 때 구글 계정, 페이스북 계정을 OKAY 한것은 나의 ACTIVITY를 열람해도 좋다는 허락을 한것입니다. 내가 내놓는것보다 받는 것이 더많기 때문에 페이스북을 안쓸수는 없고 나의 콘텍스트를 파악하는 것을 지켜 볼수밖에 없습니다. 페이스북이 각각의 콘텍스트를 수집하고 파악하고 적절한 대응을 하고있다는 것을 느끼고 4차산업혁명이 이처럼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콘텍스트랑 엄마기계를 이야기하다보니 맞품, 커스터마이징, 원하는대로라고 홈페이지 광고가 눈에 띄었습니다. 투자, 육아 어디에도 이런 간판이 걸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4차 산업혁명을 의미하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사회가 전체적으로 이런 분위기로 가고 있습니다.

어떤 기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1차 산업 동력 2차 산업 전기 3차산업 디지털 4차산업 콘텍스트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산업혁명이 수요자 중심이었던 산업을 공급자 중심을 바꿨습니다. 수요자는 편해졌어요. 공급자가 알아서해주니깐 그대신 나라는 존재는 잊혀지고 대중이 되었습니다. 엄마한테 만들어달라고 할수없습니다 엄마도 사다주니깐. 산업혁명이 가져다준 변화는 개개인을 대중으로바꾸면서 모든 지향하는 가치, 목적 모든 것들이 일반화, 객관화, 절대화 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이 되니깐 다시 콘텍스트를 물어봅니다. 원래 물어보던 것을 회복된것입니다. 그것이 주체가 사람이 아니라 기계지만 말입니다. 상황에 따라 콘텍스트에 따른 개인화된 상황에 따른 상대적인 주관적인 것들이 중요해지기 시작했습니다. 1,2,3차 보편타당한 최고가 4차산업때는 특정 수요자들을 위한 최적을 추구하게 됩니다. 이때 초연결, AI,로봇, 빅데이타가 활용되는 것입니다. 무인자율주행차는 4차산업혁명이죠? 사상자가 적은 쪽으로 액션을 취하세요 라는 RULE 이 일반적인 사항이 들어가면 3차산업입니다. 이처럼 콘텍스트에 대한 이해가 없는 무인자율주행차는 어떻게 할까요? 콘텍스트가 들어가면 이렇게 됩니다. 그 사상자가 바로 1명이 나야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럼 차는 주인을 이해하게 되죠. 콘텍스트가 도입되면 제너럴한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이것까지 고려하는 차가 4차산업혁명의 산물이죠. 하지만 이를 실현하기는 어렵습니다.


제자 석사생이 2년만에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짜서 졸업하는데요. 이 친구는 사실 인공지능에 대해 몰랐습니다. 하지만 제 수업을 2시간 듣고나면 인공지능을 쓸수 있는 아이로 바꿔졌습니다. 전자레인지를 한번 교육시켜볼까요? 안써본 사람에게 써볼수 있도록 교육시킨다면 몇분걸릴까요?


기술은 콘텍스트를 수집, 분석, 대응하는 기술 안에 빅데이타, 로봇, AI가 있다고 봅니다. AI는 3차산업에도 쓰일수 있어요. 지향하는 가치가 무엇이냐에 따라 3차에 4차로 나눠지는 것입니다. 해머의 재질을 몰라도 못을 박을수 있죠? 이처럼 AI가 만능은 아닙니다. 도구는 적재적소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I가 어려워서 4차산업혁명을 못해요 라는 말이 나올수 없습니다.

수작업실, 대량생산, 도요타, 메스 커스터마이징 세대를 지나서 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잘 모르신다는 것 입니다. 엄마 기계보다 이 그래프가 더 중요합니다. 이 그래프의 핵심은 X축은 다양성 Y축은 생산성, 효율성입니다. 그래프를 보면 MASS로갔을때는 다양성을 상실합니다. 생산성도 더좋아지고 다양성도 회복되는 쪽으로 가면 좋겠는데 그런걸 해낼 기술은 없습니다. 커스터마이션쪽으로 가면 생산성은 떨어집니다.

우리나라 기업을 하시는 분을 만나보면 그동안의 노력 때문에 생산성을 내려놓지 않아 다양성을 회복하지 못합니다. 4차산업혁명을 LEADING하고 있는 사람들과 이야기하면 생산성에 대해 화두가 될까요? 이 그래프는 “너가 그토록 소중하게 생각하는 효율성을 내려놔야지 세상에 따라갈수 있어. “라고 말합니다.

엄마를 통제하는 센터가 있습니까? 기업이 중심이되면서 센터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다시 엄마기계로 돌아가면서 로컬의 조건화가 이루어집니다. 서비스를 시행하려면 분권화된 모질들에 서비스를 중시므로 해야합니다. 통합서비스가 아니라 디자인, 배송서비스에 집중해야합니다.

 엄마 시대에는 다양한게 좋습니다. 같은 폴로를 입고 나이키를 신고 같은 카페를 가는 그룹, 클래스가 생기면서 요새는 같은게 좋은거라고 합니다. 다시 4차산업혁명때는 다양성을 회복합니다. 다른게 좋은거야라고 하는거죠. 독일이 제조에서 중국을 따라잡는 방법은 자동화? 로봇기술? 초소형기술? 아닙니다. 독일은 같은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은 중국에게 양보하지만 퀄리티는 낮다고 생각합니다. 스피드팩토리 동영상을 보면 3D 이용을 말하는데 그것보다는 NIKE의 스토리팩토리는 단 한켤레도 같같은 것 없다는 인식으로 메이드인 독일을 회복한것입니다.

 천연 섬유? 나일론? 기계? 사람이만든것? 다시 정답이, 인식의 전환이 이뤄지고있다.

역사상으로 있었던 것을 다시 회복해야하는데 그때 살았던 사람들이 없기에 그것을 회복시키는 능력이 글로벌 리더가 됩니다.

세상은 바뀌고 있습니다. 개인들이 방송하고 일반적으로 맛있는 김치찌개가 아니라 개개인의 기호를 맞추는 김치찌개가 더 인기가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판사도 됩니다. 청원을 해서 감옥에 보내라고 합니다.

 조선시대에 유명한 브랜드를 대보세요. 산업혁명이 브랜드를 만들어낸것이죠. 그러나 지금은 다시 탈 주인화가 됩니다. 우리 스스로 주인이 됩니다. 회귀하고 있어요.

비트코인 가상화폐 논란이 많죠? 기술로보면 블록체인인데요. 이것이 추구하는 가치는 소비자가 돈까지 만드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앙과 기득권과 엄청난 갈등을 빚고있는것입니다. 블록체인이 만들어지는 세상은 소비자가 수요자가 주인이 되어 돈을 찍어내겠다고 하는겁니다. 그렇다면 어떤 대응을 해야지? 이제 내가 무엇을 해야지? 라는 논의를 해야합니다. 이게 투기가 되냐? 이것은 수준 낮은 질문입니다. 페이스북이 다낭 티켓을 알려주면서 고객을 찾아간것처럼 이제는 고객에게 찾아가야합니다.

공급자들은 이렇게 룰을 정했어요. 디자인비 따로 패턴비 따로 마케팅비 따로내는 가치가 분해되고 각각의 분야에서 페이먼트가 이뤄집니다.


공갈 젖꼭지라는 영어단어는 스마트 공갈젖꼭지를 파는 업체인데요. 공급하는 기업입니다. 이 사람들의 목적은 모든 전세계 아이들에게 이 젖꼭지를 물리게 하는거에요. 콘텍스트를 수집하려고 합니다. 음성의 패턴을 통해 감정을 생리조건을 파악하려고 하는것입니다. 일본의 서점인데요. 고객의 콘텍스트를 파악한 개인카드를 작성하여 그 가족구성원이 읽을만한 책을 추천해줍니다. 지금 만엔을 맡기면 1년을 기다려야한다고합니다. 이제 책들이 저를 찾아올수있는 시대가 온거죠.

 패션 비즈니스를 소개하려는 것이 아니구요. 패션 회사가 비즈니스와 잘 맞을수 있습니다.1차 산업때는 고급기성복 2차때는 일반의류, 스포츠의류 3차 패스트패션이 뜹니다.

4차때는 고객이 원하는 것을 이야기하기전에는 한벌도 만들지 않습니다. 선주문이 이뤄지는거죠. 아마존 열심히 합니다. 아마존이 하는 경고를 받아들이십시요. 월마트가 왜 아마존을안쓸까요? 아마존이 4차산업혁명때도 제황이 되지못합니다. 월마트가 왜 온라인을 안했을까요? 돈이 없을까요? 아닙니다. 월마트의 오프라인이 에브리띵을 갖고있기 때문입니다.

구글은 디지털 맞춤으로 위치정보를 파악하여 엄마가 되려고 합니다.구글은 내 모든 동선을 압니다.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하여 어떤 값에 어떤 옷이 필요한지 코디를 추천합니다.

SAD뉴스는 나도 할수 있는데 쟤가하니깐 슬픈거에요. 신발을 신겨서 콘텍스트를 수집하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판매가가 650불인데 250불에 팝니다. 시작은 독식하려고 투자를 하는것입니다.

 자라를 잡을 기업이 이곳에 있을거에요.본보스는 남성용 바지를 맞춰줘요. 재고도 없어요. 기성복이 아니니까. 월마트의 일부분을 인수했습니다.

자라도 어렵습니다. 모든것을 바꿀수 없습니다. 3D 프린팅은 4차산업에 중요한 TOOL입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소비자들이 옷을 만들어서 팝니다. 피팅 사진만 찍으면 되고 유통은 인스타로 하면됩니다.

이 옷 어디서 팔아요? 라는 텍스트를 따서 그게소비자의 실시간 NEEDS기 때문에수량을 넘으면 출시를 합니다. 중국계 미국인인데요. 중국에 200개 공장과 계약해서 그 디자인 카피를 보내주면소비자가 물어보는 수량 파악해서 2주안에 유통하기 시작합니다. SNS웨어라고 합니다.

 제품가격 제조과정 투명하게 공개이제 소비자가 주인이고 공급자가 주인이니깐 원가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의류업계에서 원단, 부자재, 노동 가격 얼마고 이런게 다 나타납니다. 쟤네는 얼마에 팔고요 원가는 얼마고요. 라고 다 말해줍니다. 이기업이 패션계에서 제일 핫한 기업입니다. 고객들은 이런 사이트를 더 믿습니다. 

채팅이 효율이있습니까? 하지만 사이트들은 운영합니다. 왜냐면 고객의 콘텍스트를 가장 쉽게 알수있는방법이 물어보기입니다. 챗 쇼핑은 우버, 스낵딜에서 착수하고있습니다.

 이것도 쉽게 쉐어링해서 공유? 이런 개념이 아니라 공급자가 주인일때는 소유의 개념밖에 없었습니다. 지금은 다주인이니깐 사람도 기술도 강의도 쉐어링하고있습니다.

 패션한번 추천했더니 35세 워킹맘이 상받고 기업가치가 50억불됩니다.옷 한벌도 안만들고 유통점인데 고객한테 옷을 5개 보내주고 골라서 사라고. 그리고 다음에 또 보내주고.하나라도 옷 사면 40불 페이백합니다. 개개인 소비자의 콘텍스트를 이해하는 것입니다.아마존이 이 기업사려고했는데 안팔았답니다. 페이스북도 구글에 안판것처럼. 지금옷만 그렇게하는데요. 옷에서 잘되면 여행상품 추천, 건강식품추천도 하지않을까요? 찾아가는 서비스로 아마존을 이길수도 있습니다.여러분 이제는 전시하지마시고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매칭. 가치가 분해되기 때문에 공급자가 다하지않습니다.디자인, 메이킹이 각각 따로이기에 매칭해주고 있어요. 선남선녀 소개팅 해주는 매칭도 있죠. 좋아요 횟수에 따라서 매칭도 해주고요.

 우리나라도 아주 뛰어납니다. IT 패션 융합 분야에서는 그레이트 한국이라고 합니다.우리 스스로를 비하할필요없고 대단한 장래를 가지고있다고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아디다스는 4시간만에 하는거 우리는 1시간만에 만들어요. 하지만 우리는 서포터로 성장했기에 주인으로서 뭘해본적이없어요.뭘 하려고 하는거에 불안해합니다. 그렇기에 기업들이 다양성을 회복해야합니다.파일럿테스트에서 끝나지 마십시요. 주저하지마십시요.

 여러분 스스로 4차산업혁명을 정의하고 스스로 갖고있던것들을 내려놓아야합니다. 기존의 했던 것들은 개성이 아닙니다. 세상은 그렇게 바뀌고있습니다.

교육도 공급자 중심이였어요. 빨리 정확히 수학 문제 푸는사람 교육계가 정하는 공부잘하는애입니다.저희 대학은 학생들의 다양한 콘텍스트를 존중하기로 했어요. 학생들을 주인으로 섬기려고해요. 자기설계전공이라고 해서 내가 졸업전에 내 전공을 적게 하고있어요. 듣는 과목도 다양하게 들을수있도록 해요.여기에서 문제점은 학생도 처음이고 교수도 처음이니깐 다 헤매고 있어요.


 대학의 과목은 16주 커리큘럼입니다. 건대는 4주짜리 강의도 있습니다. 문과생이 인공지능 듣고 싶어요. 16주 짜리 개론 듣기엔 벅차니깐 4주짜리 인공지능 빅테이타 세상을 보다 수업을 들으면 되죠. 4주 짜리 과목 24과목을 들을수있어요. 마이크로레슨을 세계최초로 하고있습니다. 티켓을 모아오면 학점으로 인정합니다.테이블에서만 하는것이 공부가 아니라고 인정했어요. 학생들이 스스로 학과라는 틀에서 벗어나 스스로 전공을 설계하기로 합니다.

비트코인만 있으라는법이없죠 패션코인도 만들고있어요.

유튜브도 해요. 제가 공급자가 되는거죠. 제가 스스로 방송업체 계약맺어서 100회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궁 밖에 나가려고 하지않아요. 여왕은 콜롬버스를 지원해줬어요. 비즈니스모델 이런거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과감한 도전을 하십시오.

 마지막으로는 근면과 성실은 서포터일때 중요합니다. 하지만 지금 주인으로 도약해야하는 4차산업혁명에서는 비전, 용기, 과감, 결단, 도전이라는 키워드가 중요합니다.옛날에 이런 키워드 사실 있었어요. 우리 DNA가 자연스럽게 사라져버리는것 같아요. 이런 DNA를 회복합시다. 여러분들중에 단 한분이라도 세계의 리더가 되는 분이 나오신다면 성공한것 같아요.

단 한명의 수요자를 분석하고 특정하길 바랍니다. 작은 데이타가 모여서 빅 데이타가 되기 때문입니다.콜롬버스는 떠오르는 태양을 쫓으라고 했죠. 제가 떠오르는 태양을 이미 말했습니다.모든 사람이 4차산업혁명을 하라고 하는건아닙니다. SUPPORTER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몇명은 변화에 적응하시기 바랍니다.


"경영자의 실력이 직원의 실력입니다."〈경영자 지식채널, CC클래스>는 경영자를 위한 지식콘텐츠를 자체 기획하고 있습니다. '조직의 해결하고 싶은 주제'들을 댓글로 남겨주시면〈경영현장 전문가 및 경영 코치단>이 경영 주제와 이슈를 선정하여 경영지식을 기획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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